
<지역과 경계를 넘어 충청에서 하나로>는 충청유니버시아드 대회의 마스코트인 흥이와 나유가 <호작도>에서 나와 미술관 속 민화와 명화를 넘나들며 유쾌하게 스포츠를 함께하는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. <호작도>는 우리 전통 민화로,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민화들을 활용해 한국의 흥의 정서를 스포츠와 융합해 작품에 녹여냈습니다. 더불어 세계적인 명화들을 활용해 전 세계인의 축제인 충청 유니버시아드 대회의 정체성을 보여주었습니다. 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PEKEnShxWA8